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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이 해외영업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기업 해외영업직을 희망하고 잇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 없고, 이번에 운 좋게도 관세청 여행자통관 직무 인턴에 합격하였습니다. 어학 자격증이나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위주 활동, 교환학생 경험 등은 있는데 실질적으로 수치 이익을 내본 경험은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ㅠㅠ 사기업 해외영업직에서는 특히나 영업 관련 직무 경험을 중시하실 거 같은데.. 관세청 인턴은 완전 핏하지도 않고, 심지어 9월 말까지 근무라 2학기에 복학이 안되어 1년 휴학을 감안해야 하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ㅠㅠ 제가 재수를 하기도 해서 조금 마음이 급하여.. 차라리 이번 학기 중에 영업 관련 아르바이트나, 다음 학기 현장 실습 인턴을 시도해보는 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또, 요즘 금턴이라고 하여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는 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ㅠㅠ
2026.03.18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은 해외영업과 완전히 핏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연결해서 활용 가능한 경험입니다. 특히 통관 프로세스 이해, 수출입 흐름, 규정 대응 경험은 B2B 해외영업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지식입니다. 다만 1년 휴학을 감수할 만큼의 직접적인 영업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현재처럼 영업 경험이 전혀 없다면 차라리 짧더라도 영업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노리는 것이 더 직무 적합도 측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영업 스토리로 풀 수 있느냐입니다. 관세청 경험도 고객 응대, 문제 해결, 프로세스 이해로 잘 풀면 경쟁력이 됩니다. 급하다고 아무 경험이나 선택하기보다 본인 목표 직무와의 연결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세청 인턴은 해외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은 적지만, 공공기관 근무 경험, 업무 이해력,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사기업 해외영업직 지원에는 실적·수치 기반 경험이 중요하므로, 가능하다면 학기 중 아르바이트나 현장 실습 인턴 등 영업 관련 경험을 병행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금턴처럼 기회가 왔을 때는 장기적 커리어 목표와 단기 경험 가치를 고려해 선택하고,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해당 경험에서 성과와 학습을 최대한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관세청 인턴은 해외영업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무역 흐름과 통관 이해 측면에서 분명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다만 해외영업에서는 실질적으로 거래를 만들어낸 경험이나 고객 대응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1년 휴학까지 감수할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가능하다면 학기 중 단기라도 영업 아르바이트나 B2B 인턴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결론적으로 관세청 인턴은 보조 경험으로 활용하고, 실제 매출이나 협상 경험을 추가로 만드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 토토토토니관세법인 에이원코사원 ∙ 채택률 100%
관세청 여행자 통관은 공공 행정 서비스에 가까워 직무 연관이 낮습니다. 또한 물류와 통관 프로세스를 익히기에 좋지만 영업 직무와 연관성이 낮습니다. 특히 1년 휴학이라는 큰 기회 비용을 고려할 때 영업 KPI 달성과 수익 창출을 경험할 수 있는 사기업 인턴이나 현장 영업 아르바이트를 통해 숫자로 증명 가능한 성과를 쌓는 것이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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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스펙으로 중견이상 식품 기업 가능할까요?
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영어영문학과, 국제통상학과 학점:4.28 자격증: 전산회계1급,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토익 955점, JLPT N1, JPT805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건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 인증상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현재 저의 스펙은 이러한데 중견 이상의 식품 기업 해외 영업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지원한 기업은 농심태경인데 서류 합격 거능성이 있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해외영업 직무 방향성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해외영업을 꿈꾸고 있는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현재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여쭙고 싶습니다. 대학: 인하/아주 학과: 산업공학 학점: 3.68/4.5 어학: Opic IH 자격증: SQLD 수상: - ESG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 ESG/AI 비즈니스 해커톤 장려상 대내/외활동: - 대학 선거관리위원회 - ESG기반 AI융합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인턴: - 베트남 자율주행 스타트업 사업 개발 인턴(한국 시장 정착 지원)3.5개월 - 씨엔티테크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매니저(기업 보육 운영)2개월 - 싱가포르 ESG 플랫폼 스타트업 프리랜서 매니저(사업기획서 작성, 일정 관리)4개월 - 국내 스타트업 아웃바운딩 프리랜서 매니저 2개월 - 우즈벡 현지 비즈니스 호텔 경영 지원 인턴(운영효율화 툴 구축)2개월 기타: - 아프리카 남수단 해외파병(글로벌 소통, 안보 및 리스크 분석) 8개월
Q. 무역 관련 취직 고민 / 파견계약직 고민
안녕하세요, 2월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현재 무역 쪽으로 취직을 생각하고 여러 기업에 지원을 넣고 있습니다. 주로 해외영업이요. 스펙은 학점 3.79/4.5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컴활2급 JLPT N1 OPIC IH 수상 경력 총장상, 대학생 무역캠프 최우수상 있습니다. 스펙은 그래도 괜찮을거라고 들었는데 맞을까요? 해외경험이나 인턴, 일경험은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처음으로 갔던 최종면접에서도 해외경험이 없어서인지 탈락했고, LS계열에서 서류는 붙어서 면접까지는 갔는데 여기도 경험탓인지.. 탈락.. 오는 월요일에 외국계 회사 면접이 잡혀있긴한데, 일단 지금 파견계약직으로 대기업에서 컨테이너 관리 사무 보조 제안이 왔습니다. 6개월. 이거라도 가서 경험이라도 쌓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파견계약직은 그냥 쓸모가 없을까요. 헤드헌터 말로는 근무지 대기업으로 기재된다고 합니다. 취업을 못하니 마음이 초조합니다. 조언 뭐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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